주일설교
" 예수 믿는 사람의 정체 "
2025-01-26 15:58:24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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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로마서 6장 6~11절
설교자명 정창환 목사

사람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말과 행동이 형성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죄의 지배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계속 죄를 섬길 것입니다. 반면에 이제는 하나님의 통치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섬길 것입니다. 오늘 어지러운 이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의 정체는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말로는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죄를 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산다고 하면서 행동은 죄의 지배 아래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산다고 하면서 정치적 이념과 미신을 신봉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 앞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그 비판들이 틀렸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주님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라고 하십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하나님께 소속되어 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1. 본문에 주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어떤 자로 여기며 살라고

하십니까?

 

2.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정체성은 무엇이며,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질 때 다시는

죄의 노예로 살지 않게 된다는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3. 오늘 주신 말씀에 비추어 이 시대의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서로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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