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신명기 30:9-14 |
|---|---|
| 설교자명 | 정창환 목사 |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모압 평지에서 행해진 모세 설교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여 모압 땅에서 그들과 세우신 언약은 이러하니라”(29:1)라고 소개되는 이스라엘과 여호와 하나님 사이에 체결된 언약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마음과 뜻 전부를 합해 전심으로 율법을 준행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것을 요청하시는 말씀입니다. 순종의 길에는 복이 약속되어 있고, 불순종의 길에는 하나님의 저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은 번거로운 짐으로 생각되기 쉬웠으나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은 생명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번영과 복의 삶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어려운 것도 어니요, 멀리 있어서 지킬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사랑하면 쉽고 즐겁게, 기쁨으로 지킬 수 있는 명령입니다.
1. 본문을 통해 율법책에 기록된 주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자에게 약속하신 복은
무엇입니까?
2. 본문에 율법의 명령은 지키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할 때 율법의 명령은 따르기가 쉽고 즐겁운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 당신이 생각하는 율법은 무엇이며, 그 율법을 지키면 손으로 하는 일에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시는데, 받은바 은혜가 있으면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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