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하늘도 놀라는 어리석음 ”
2026-01-25 14:45:49
관리인
조회수   43
성경말씀 예레미야 2:4-13
설교자명 정창환 목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조상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무슨 불의함을 보았기에 하나님을 떠났는지를 물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하나님을 떠난 형편과 처지를 합리적인 이유를 들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들은 모두 헛되고 헛된 것들이었습니다. 형편과 상황을 따르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그 은혜를 기억하지도 않았습니다. 말씀을 버리고 다른 신들도 함께 믿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입니다. 영광이신 하나님이 그들의 삶 속에서도 영광으로 계시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걱정과 욕망에 이끌려 살았고 지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린 어리석은 삶으로서 하늘도 놀라는 어리석음이라는 것입니다. 웅덩이에 고인 물과 같은 우상을 떠나 생수가 솟아나는 샘물과 같은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1.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이스라엘의 어리석음이 무엇이었는지 모두 이야기해 봅시다.

 

2. 본문 13절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치명적인 실수 두 가지를

요약해 주십니다. 무엇이었습니까?

 

3. 본문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이스라엘의 어리석음이 나에는 없는지. 한국 교회의

형편과 비교해서 이야기해 보고 그 어리석음의 핵심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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