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요한복음 6:1-14 |
|---|---|
| 설교자명 | 정창환 목사 |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이 생명의 떡으로 오신 분이심을 알려 준 기적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들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육을 먹이시는 생명의 주님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은 배고파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서 그 많은 빵을 어디서 살 수 있느냐고 물으셨고, 제자들은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려면 많은 돈이 있어야 하고 또 그렇게 많은 빵을 어디서도 살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제자 중에 안드레가 한 어린 아이가 가지고 온 작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다고 예수님 앞에 내 놓았습니다. 아마도 어른들 같으면 자기가 먹어야 한다고 내 놓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떻든 기적은 이름도 없는 그 어린아이가 내어 놓은 그 헌신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이 시대, 교회와 사회에 필요한 것은 이름 없는 나 한 사람의 작은 미소, 작은 손 내밈, 전화 한 통화와 같은 삶의 실천으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1. 본문에서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누가 가져온 것이며,
그 떡과 물고기를 가지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무엇이며, 오천 명이 먹고
남은 것은 얼마였습니까?
2.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통해 나누어 주신 떡과 물고기를 먹고 난 다음에
그 표적을 보고 예수님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3. 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받은 바 은혜대로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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