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2025-12-23 06:03:46
관리인
조회수   72
성경말씀 누가복음 2:1-14
설교자명 정창환 목사

예수님의 탄생은 이 땅에 큰 가쁨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했던 요셉과 마리아의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 소식은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가장 먼저 전해졌습니다. 당시 목자들은 미약한 사람들의 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생계를 위해 집을 떠나 추운 밤에도 양을 돌보아야 했습니다. 그들에게 구주 나심의 기쁜 소식이 맨 먼저 전해졌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주목하십니다. 주님은 산상보훈을 통해서 가난한 자가 복이 있으며, 그들에게 천국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가까이하시고, 하나님이 쓰셔서 임마누엘의 복을 누린 사람들은 승자들, 가진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소외된 자들, 없는 자들을 들어서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나타냈습니다. 성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뜻을 보여주셨고, 오늘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가난하고 갈급한 심령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1. 천사들이 나타나고 주님의 영광이 비출 때 목자들이 두려워했습니다. 천사들이 목자들

에게 전해 준 말은 무엇이며, 수많은 천군이 천사들과 함께 부른 찬송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께서 들에서 천사들을 통해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먼저 전하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성탄절의 사건을 통해서 이루어질 일은 무엇입니까?(14)

그 일이 예수님을 믿는 당신에게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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