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2019-12-05 10:37:11
이명신
조회수   53
성경말씀 로마서15:8-13
설교자명 정창환 목사

하나님은 할례를 통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유대인을 섬기는 종, 즉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다고 오늘 본문에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또한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 구약말씀들을 인용하면서 예수님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을 위해서도 세상에 오셨음을, 그래서 이방들까지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찬송해야 함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둠빛을 미워하고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그 분을 영접하기는커녕 히려 비방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아무리 현실이 절망적이라고 해도, 믿음 안에서 빛 되신 주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 합니다.

 

은혜나눔

1.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해 할례 받은 사람들의 종이 되셨는데 그로 말미암은 두 가지 열매는 무엇입니까?(8,9)

 

2. 본문에 하나님을 소망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그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대림절의 의미가 무엇인지 서로 나누어 보고, 당신이 품고 있는 소망이 무엇인지도 서로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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