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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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 정창환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도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예수를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자녀와 백성은 당연히 하나님 나라의 권세와 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님은 ‘믿음이 없거나 작은 까닭’이라고 말씀하십니다.(마17:17, 20)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라고 하십니다.(롬14:2)

그렇습니다. 인생의 어떤 영역에서든지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 나라의 증거인 

의와 평강과 기쁨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도의 어떤 삶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그 전능하심을 믿는 믿음을 가졌다는 것으로 증명되는 것입니까? 

주님은 제자들이 ‘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능력을 나타내야 할 그 때에 

능히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까?’하고 물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방법, 경험, 

노력으로 나타나게 하거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가능한데 그 믿음의 방편, 

그 믿음의 증거와 표현은 기도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막9:29)

 

2018년 올해도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제자인 것을 알 수 있는 거룩한 삶을 사는 길은 오직 믿음뿐입니다.
그 믿음은 기도로 시행되고 나타납니다. 

 

오직예수, 오직믿음, 군산신흥교회!


 

   

주후 2019년 정월에

위임목사 정 창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