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주님 붙잡고 주인공으로 서라 ”
2026-01-11 14:39:52
관리인
조회수   11
성경말씀 마가복음 5:21-34
설교자명 정창환 목사

오늘 말씀 속에 나오는 여인은 처음부터 변두리에 서 있던 여인입니다. 전에도 누구 앞에도 나서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 있었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사람들 뒤에 숨어 있거나 묻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오늘 본문에서도 중심을 이루지 못하고 회당장 야이로와 그 딸의 이야기에 묻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본문에 야이로의 이름은 있으나 그녀의 이름은 없습니다. 그런 그녀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들었습니다. 옷자락을 붙들었다는 것은 단순히 손만 내민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붙들면 낫는다는 믿음의 손을 내민 것입니다. 소문대로, 믿음대로 그녀의 병은 나았습니다. 사람들 속에 묻혀 있던 그녀를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예수님이 부르셨습니다. 변두리에 있던 그녀, 군중 가운데 묻혀 있던 그녀를 예수님이 불러내서 사람들 가운데 믿음 있는 사람의 주인공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옷자락을 잡고 산다면 그의 인생은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1. 본문의 내용을 손자나 어린 자녀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설명해 보십시오.

 

2. 예수님께 나아올 때 여인의 형편은 어떠했으며, 예수님께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고 물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3. 본문을 통해서 당신이 알게 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서로 나누어 봅시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34 “ 주님 붙잡고 주인공으로 서라 ” 관리인 2026-01-11 11
333 “ 같이 갈래? 아님 혼자 살래? ” 관리인 2026-01-04 33
332 “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 관리인 2025-12-28 47
331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관리인 2025-12-23 45
330 “ 기다려 주시는 메시야 ” 관리인 2025-12-14 70
329 “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라 ” 관리인 2025-12-07 82
328 “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야 ” 관리인 2025-11-30 85
327 “ 보아라 그녀는 레아다 ” 관리인 2025-11-23 79
326 “ 할 말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인 2025-11-16 80
325 “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 관리인 2025-11-09 101
324 “ 아버지께 감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관리인 2025-11-02 100
323 “ 지금 잘 가고 있습니까? ” 관리인 2025-10-26 100
322 “ 주께서 부흥하게 하시는 교회 ” 관리인 2025-10-19 105
321 “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 관리인 2025-10-12 110
320 “ 위로하시는 하나님 ” 관리인 2025-10-05 108
1 2 3 4 5 6 7 8 9 10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