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창세기 12:4-9 |
|---|---|
| 설교자명 | 정창환 목사 |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상황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75세에 ‘떠나라’하는 말씀에 순종해서 말씀을 따라 갔습니다. 그는 모든 소유와 종들을 이끌고 가나안의 세겜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간 것입니다. 무슨 특별한 능력이나 지식, 또는 재물이나 높은 지위를 가졌던 사람이 아니라 오직 말씀에 순종한 사람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했다는 말은 그가 하나님과의 대화가 있었다는 것이고, 하나님과 같이 다녔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곳을 가든지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았다는 것은 집을 짓고 거기 영구히 살겠다는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언제든지 옮길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주님께서 사명을 주시면서 ‘같이 갈래?’하고 말씀하시면, ‘아닙니다. 혼자 살겠습니다’ 하지 아니하고 ‘예, 주님과 가겠습니다.’ 하고 응답했습니다. 그 증거가 그의 삶의 자리의 모든 곳에 기록된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았다’는 말입니다.
1. 아브라함이 조카 롯과 함께 고향을 떠날 때 붙들고 간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2. 아브라함이 말씀을 따라 간 곳에서 ‘장막을 치고’. ‘제단을 쌓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 본문을 통해서 2026년을 어떻게 살아야 겠다는 믿음의 각오가 있다면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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